공돌이가 사이트를 실을 때 들여다보는 것과, 거기까지는 책임지지 못하는 것을 솔직히 나눠 적어 둡니다. 어디까지 보장하고 무엇은 못 하는지 미리 밝혀 두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봅니다
- 이름과 도메인 철자가 어긋나지 않는지(사칭·유사 주소 여부)
- 보안 연결(https)로 열리는지
- 지금 실제로 접속이 되는지
- 눌렀을 때 엉뚱한 곳으로 넘어가지 않는지
- 그 분야에서 쓸 만한 대표성이 있는지
여기까지는 장담하지 않습니다
- 사이트 안에서 이뤄지는 결제와 로그인의 안전
- 그곳이 내놓는 내용의 품질이나 적법성
- 적힌 값이나 혜택이 늘 최신이고 가장 싸다는 것
순서와 점검 방식
나열 순서는 비용과 무관하게 위 잣대로만 정합니다. 보안 연결이 된다고 사이트 전체가 안전한 것은 아니며, 점검도 모든 주소를 매번 전수로 보는 것이 아니라 대표 주소를 골라 표본으로 합니다. 서버가 막아 점검이 실패하면 폐쇄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적어, 잠깐의 오류와 실제 종료를 가려 둡니다.